♪너에게 난 나에게 넌 君にとって僕は、僕にとって君は

나에게 넌 내 외롭던 지난 시간을

환하게 비춰주던 햇살이 되고

・・・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僕にとって君は寂しかった過ぎた時間(過去)を

明るく照らしてくれた日差しになり

・・・

君にとって僕は夕暮れ時の夕焼けのように

一編(一つ)の美しい思い出になり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자전거 탄 풍경

이 곡은 2001년 발표된 곡으로, 2003년 영화 클래식 OST에도 수록된 곡이에요. 여러분 영화 클래식 보셨나요? 나다 교실에서 공부하는 교재에도 잠깐 등장하는 영화죠. 아직이신 분도 이미 보신 분은 한번 더, 이번 기회에 한국의 옛감성을 느끼며 음악과 영화 감상해 보세요. 

この曲は2001年に発表されて、2003年には韓国映画の「クラシック」のOSTとしても使用されました。NADA教室のテキストの中でもちょい登場していますが、「クラシック」を観られた方いらっしゃいますか。まだ観られていない方も、もう観られた方はもう一度、この曲と映画を鑑賞してみてください。